'역대 최대' 삼성 협력사 채용 문 열렸다..."상생협력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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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03 15:50 조회1,41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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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2-11-03 15: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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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3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로 오프라인 행사로 열렸다.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은 물론 삼성의 인재 등용 노하우까지 협력사에 전수, 상생경영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2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달 15일까지 온라인 박람회도 동시에 개최,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박람회로 운영한다.
2012년 첫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중견·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 제공이 목적이다. 삼성전자는 박람회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한편 구인·구직 컨설팅 등 인사 노하우도 전달한다.
코로나19 유행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덕전자, 엘오티베큠, 인탑스, 신흥정밀 등 103개 협력사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대덕전자, 원익아이피에스, 피에스케이 등은 2012년 첫 행사부터 매년 참가해 연구개발(R&D), 기술, 설비 직무 신입사원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원익아이피에스, 켐트로닉스, 에드워드코리아, 디아이지에어가스가 현장을 찾은 구직자를 위해 채용정보와 기업을 소개하는 채용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엠텍, 멜콘, 필옵틱스 소속 MZ세대 사원이 패널로 참석해 구직자 눈높이에 맞춰 직무, 회사생활, 취업 성공 노하우 등을 토크쇼 형태로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채용 지원서 접수, 온라인 채용 설명회, 모의 면접, 인·적성 검사 등을 제공한다.
박람회에 참가한 협력사는 우수 인재 채용은 물론 삼성전자 브랜드를 활용해 기업 홍보 효과까지 누리고 있다. 중소·중견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채용 장인 동시에 구직자나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마케팅 채널로 삼고 있는 것이다.
정도영 에드워드코리아 인사부장은 “매년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인재 채용 성과와 관련 비즈니스 홍보 기회도 얻고 있다”면서 “올해 박람회에서도 R&D, 생산지원 분야 우수인력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21102000155
삼성전자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2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달 15일까지 온라인 박람회도 동시에 개최,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박람회로 운영한다.
2012년 첫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중견·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 제공이 목적이다. 삼성전자는 박람회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한편 구인·구직 컨설팅 등 인사 노하우도 전달한다.
코로나19 유행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덕전자, 엘오티베큠, 인탑스, 신흥정밀 등 103개 협력사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대덕전자, 원익아이피에스, 피에스케이 등은 2012년 첫 행사부터 매년 참가해 연구개발(R&D), 기술, 설비 직무 신입사원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원익아이피에스, 켐트로닉스, 에드워드코리아, 디아이지에어가스가 현장을 찾은 구직자를 위해 채용정보와 기업을 소개하는 채용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엠텍, 멜콘, 필옵틱스 소속 MZ세대 사원이 패널로 참석해 구직자 눈높이에 맞춰 직무, 회사생활, 취업 성공 노하우 등을 토크쇼 형태로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채용 지원서 접수, 온라인 채용 설명회, 모의 면접, 인·적성 검사 등을 제공한다.
박람회에 참가한 협력사는 우수 인재 채용은 물론 삼성전자 브랜드를 활용해 기업 홍보 효과까지 누리고 있다. 중소·중견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채용 장인 동시에 구직자나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마케팅 채널로 삼고 있는 것이다.
정도영 에드워드코리아 인사부장은 “매년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인재 채용 성과와 관련 비즈니스 홍보 기회도 얻고 있다”면서 “올해 박람회에서도 R&D, 생산지원 분야 우수인력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211020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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