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경제 핵심재원, ICT기금]〈6〉KISA, 10만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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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01 14:38 조회1,3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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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공상과학영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됐다.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형 모빌리티는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하는 스마트워치, 사물인터넷(IoT) 제품에는 생체인식, 융합서비스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이 적용돼 생활이 훨씬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디지털 산업의 혁신적 발전으로 얻은 편리함 이면에는 고도화되고 정교화되는 사이버 공격의 위험이 존재한다. '블랙에너지(BlackEnergy)' '킬디스크(KillDisk)'라는 악성코드 공격으로 에너지시스템이 마비된 해외 사례에서 알 수 있듯 국가 기반시설, 산업 시스템, 홈네트워크 등 ICT 기술이 적용된 모든 기기, 산업, 디지털 서비스 환경은 해킹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정보보호와 디지털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 같은 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핵심재원인 ICT기금으로 보안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갖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체계적·종합적으로 육성 지원하고 있다.
◇ICT기금,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핵심재원
2009년에 설립된 KISA는 사이버 공격 예방, 침해사고 대응, 정보보호산업 육성,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이버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ICT기금을 투입하는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대표적이다.
https://www.etnews.com/20221031000029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은 '잠재인력 발굴→예비인력 양성→전문역량 강화→최고인재 육성' 등 생애주기별 특화된 교육훈련 방법으로 추진한다. 우리 사회 사이버 안전과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잠재적 역량을 갖춘 보안 인재를 지원하는 'K-Shield 주니어' △대학을 졸업한 후 산업계서 활약하며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인력을 육성하는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최고 수준의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를 양성하는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등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디지털 산업의 혁신적 발전으로 얻은 편리함 이면에는 고도화되고 정교화되는 사이버 공격의 위험이 존재한다. '블랙에너지(BlackEnergy)' '킬디스크(KillDisk)'라는 악성코드 공격으로 에너지시스템이 마비된 해외 사례에서 알 수 있듯 국가 기반시설, 산업 시스템, 홈네트워크 등 ICT 기술이 적용된 모든 기기, 산업, 디지털 서비스 환경은 해킹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정보보호와 디지털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 같은 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핵심재원인 ICT기금으로 보안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갖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체계적·종합적으로 육성 지원하고 있다.
◇ICT기금,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핵심재원
2009년에 설립된 KISA는 사이버 공격 예방, 침해사고 대응, 정보보호산업 육성,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이버보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ICT기금을 투입하는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대표적이다.
https://www.etnews.com/20221031000029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은 '잠재인력 발굴→예비인력 양성→전문역량 강화→최고인재 육성' 등 생애주기별 특화된 교육훈련 방법으로 추진한다. 우리 사회 사이버 안전과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잠재적 역량을 갖춘 보안 인재를 지원하는 'K-Shield 주니어' △대학을 졸업한 후 산업계서 활약하며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인력을 육성하는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최고 수준의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를 양성하는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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