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워크넷' 주목, “기업탐방부터 현직자 멘토링까지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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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1-18 15:33 조회1,4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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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선에 나선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워크넷' 등 온라인 취업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청년구직자·근로자들은 기업탐방부터 현직자 멘토링까지 비대면으로 쉽게 제공해달라는 대정부 건의도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7일 서울 마포구 채그로 북카페에서 'MZ세대와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변화하는 취업·채용 트렌드 등에 맞춰 MZ 세대가 바라는 고용서비스 의견을 듣고 고용서비스 정책의 시사점 모색했다.
이날 MZ세대들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에 대해 “청년들이 일자리 정보나 정책을 쉽게 검색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들에게 절실한 기업탐방이나 현직자 멘토링 등을 영상 상담 등을 통해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제공되면 좋겠다”면서 “다양한 형태의 자기소개서 서식이 제공되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청년을 위한 고용서비스 프로그램 확충에 대한 바람도 이어졌다. 이들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청년 집단 상담프로그램,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이 실제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일선에서 직접 고용서비스를 전달하는 현장 전문가도 참석했다. '따뜻한 복지사 TV'를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 '따복'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청사진을 갖고 자기탐색이나 경력설계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etnews.com/20221117000171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7일 서울 마포구 채그로 북카페에서 'MZ세대와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변화하는 취업·채용 트렌드 등에 맞춰 MZ 세대가 바라는 고용서비스 의견을 듣고 고용서비스 정책의 시사점 모색했다.
이날 MZ세대들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에 대해 “청년들이 일자리 정보나 정책을 쉽게 검색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들에게 절실한 기업탐방이나 현직자 멘토링 등을 영상 상담 등을 통해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제공되면 좋겠다”면서 “다양한 형태의 자기소개서 서식이 제공되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청년을 위한 고용서비스 프로그램 확충에 대한 바람도 이어졌다. 이들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청년 집단 상담프로그램,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이 실제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일선에서 직접 고용서비스를 전달하는 현장 전문가도 참석했다. '따뜻한 복지사 TV'를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 '따복'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청사진을 갖고 자기탐색이나 경력설계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etnews.com/2022111700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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